교정본 보낼 때 수정 표시를 어디까지 남기는 게 맞나? 나는 처음엔 빨간 줄 다 보이게 줬는데, 받는 쪽에서 너무 지저분하다고 해서 요즘은 큰 문장 바꾼 것만 표시하고 오탈자는 그냥 반영함. 이게 맞는 건지 아직도 헷갈림.
점심시간에 동탄 근처 카페에서 한 건씩 만지는데, 파일명도 은근 스트레스임. 원본은 따로 두고 날짜랑 v1 정도만 붙이니까 그나마 덜 꼬이긴 하더라. 메모는 문서 안에 다 박지 말고 따로 빼는 게 낫고 (나중에 찾기 편함). 근데 이러면 또 설명이 부족해 보이나 싶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