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 학원 데려다주고 6시 반쯤 철산역 켰는데 초반엔 영 별로였음. 아 진짜 괜히 나왔나 싶었는데, 광명시장 쪽으로 슬슬 붙으니까 분식이랑 치킨 콜이 이어지네.
역 앞에서 버티는 것보다 시장 골목 끝에서 대기하는 게 동선 덜 꼬이는 듯. 주차는 좀 빡센데 짧은 건 빨리 빠짐.
어제 학원 데려다주고 6시 반쯤 철산역 켰는데 초반엔 영 별로였음. 아 진짜 괜히 나왔나 싶었는데, 광명시장 쪽으로 슬슬 붙으니까 분식이랑 치킨 콜이 이어지네.
역 앞에서 버티는 것보다 시장 골목 끝에서 대기하는 게 동선 덜 꼬이는 듯. 주차는 좀 빡센데 짧은 건 빨리 빠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