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업으로 스마트스토어 비슷한 거 6개월째 만지고 있는데, 초반에 상품도 제대로 안 잡아놓고 광고비부터 넣은 게 제일 큰 삽질이었던 듯해요. 한 번에 많이는 아니고 하루 몇천 원씩이라 괜찮겠지 했는데, 카드값 보니까 은근 쌓였네요.
솔직히 리뷰도 없고 상세페이지도 어설픈 상태에서 유입만 늘리면 뭐가 되나 싶더라고요. 밤에 수성구 집 근처 카페에서 고양이 사료 주문해놓고 매출표 보는데 좀 현타 왔어요. 음, 이거 계속 손봐야 하는 건지 아니면 접고 다른 걸 봐야 하는 건지 감이 잘 안 오네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