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은 공연 홍보는 다들 어느 정도까지 잡으세요? 지난주쯤 송파 근처 카페 공연 하나 봤는데, 관객은 꽤 찼거든요. 근데 얘기 들어보니 인스타 광고를 조금 돌렸다던데 클릭은 나와도 실제 예약으로 이어지는 건 또 다른 얘기라네요.
저도 요즘 알바 끝나고 새벽에 광고 숫자만 보니까 괜히 ROAS 생각부터 남... 공연 자체는 좋았는데, 입장료 한 5천원쯤이면 홍보비 조금만 삐끗해도 남는 게 있나 싶더라고요. 음악 하는 분들 진짜 계산할 게 많네요.
작은 공연 홍보는 다들 어느 정도까지 잡으세요? 지난주쯤 송파 근처 카페 공연 하나 봤는데, 관객은 꽤 찼거든요. 근데 얘기 들어보니 인스타 광고를 조금 돌렸다던데 클릭은 나와도 실제 예약으로 이어지는 건 또 다른 얘기라네요.
저도 요즘 알바 끝나고 새벽에 광고 숫자만 보니까 괜히 ROAS 생각부터 남... 공연 자체는 좋았는데, 입장료 한 5천원쯤이면 홍보비 조금만 삐끗해도 남는 게 있나 싶더라고요. 음악 하는 분들 진짜 계산할 게 많네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