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주 덕진공원 쪽 산책하다 버스킹 잠깐 봤는데, 후원 QR을 크게 박은 팀보다 곡 신청이랑 후원 QR을 따로 작게 붙인 팀 쪽에 사람이 더 머무는 느낌이었음.
나도 괜히 안내문 길면 읽기 싫더라 ㅋㅋ 공연은 좋은데 종이 한 장에 말이 너무 많으면 좀 피곤해짐ㅠ
지난주 덕진공원 쪽 산책하다 버스킹 잠깐 봤는데, 후원 QR을 크게 박은 팀보다 곡 신청이랑 후원 QR을 따로 작게 붙인 팀 쪽에 사람이 더 머무는 느낌이었음.
나도 괜히 안내문 길면 읽기 싫더라 ㅋㅋ 공연은 좋은데 종이 한 장에 말이 너무 많으면 좀 피곤해짐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