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벽 알바 끝나고 들러보면 컵라면 쪽에서 젓가락 찾는 분들이 은근 헤매시네요. 그래서 물통 옆에 작은 통 하나 두고, 라면 선반 앞에도 얇게 몇 개만 빼놨거든요.
근데 너무 앞에 두니까 애들이 장난으로 집어가는 것도 보여서 아 진짜 애매하네요ㅋㅋ 통을 하나로 줄이는 게 나을까요.
새벽 알바 끝나고 들러보면 컵라면 쪽에서 젓가락 찾는 분들이 은근 헤매시네요. 그래서 물통 옆에 작은 통 하나 두고, 라면 선반 앞에도 얇게 몇 개만 빼놨거든요.
근데 너무 앞에 두니까 애들이 장난으로 집어가는 것도 보여서 아 진짜 애매하네요ㅋㅋ 통을 하나로 줄이는 게 나을까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