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 밤에 이모티콘 정산 들어온 거 보고 아침에 눈 뜨자마자 코인 앱 켰음. 에휴, 손이 먼저 가네. 근데 바로 사면 꼭 이상하게 급해져서 이번엔 그냥 파킹통장에 하루 던져놨다.
아오 이게 뭐 큰 전략이냐 싶은데, 낮에 송파 쪽 한 바퀴 돌고 오니까 사고 싶던 게 좀 식었음. 나만 이러나? 하루만 늦춰도 돈이 덜 튀는 느낌임.
어제 밤에 이모티콘 정산 들어온 거 보고 아침에 눈 뜨자마자 코인 앱 켰음. 에휴, 손이 먼저 가네. 근데 바로 사면 꼭 이상하게 급해져서 이번엔 그냥 파킹통장에 하루 던져놨다.
아오 이게 뭐 큰 전략이냐 싶은데, 낮에 송파 쪽 한 바퀴 돌고 오니까 사고 싶던 게 좀 식었음. 나만 이러나? 하루만 늦춰도 돈이 덜 튀는 느낌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