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 저녁에 퇴근하고 보니 밤 9시 반납 예약이 잡혀 있더라고요. 괜찮겠지 했는데 비 살짝 오고 지하주차장 조명이 어두워서 사진이 죄다 흐릿했네요.
아오, 이런 날은 반납 위치를 밝은 데로 미리 찍어달라고 해야 하나 싶어요. 나중에 흠집 얘기 나오면 누가 더 피곤한가요...
어제 저녁에 퇴근하고 보니 밤 9시 반납 예약이 잡혀 있더라고요. 괜찮겠지 했는데 비 살짝 오고 지하주차장 조명이 어두워서 사진이 죄다 흐릿했네요.
아오, 이런 날은 반납 위치를 밝은 데로 미리 찍어달라고 해야 하나 싶어요. 나중에 흠집 얘기 나오면 누가 더 피곤한가요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