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비 오락가락해서 그런가 박스짐 콜은 사진을 먼저 보게 되네요. 지난주에 작은 사무실 짐 하나 갔는데 겉박스는 멀쩡해 보여도 바닥 쪽이 살짝 젖어 있어서, 담요 하나 깔고 싣는 게 마음 편했어요.
주차도 애매하면 바로 전화해보는 편이 낫더라고요. 건물 앞에 잠깐 댈 자리 있다더니 막상 가면 택배차 두 대 서 있는 날도 있어서... 짧은 짐일수록 그런 데서 시간이 빠지는 듯해요. 비 오는 날은 여유가 돈임.
요즘 비 오락가락해서 그런가 박스짐 콜은 사진을 먼저 보게 되네요. 지난주에 작은 사무실 짐 하나 갔는데 겉박스는 멀쩡해 보여도 바닥 쪽이 살짝 젖어 있어서, 담요 하나 깔고 싣는 게 마음 편했어요.
주차도 애매하면 바로 전화해보는 편이 낫더라고요. 건물 앞에 잠깐 댈 자리 있다더니 막상 가면 택배차 두 대 서 있는 날도 있어서... 짧은 짐일수록 그런 데서 시간이 빠지는 듯해요. 비 오는 날은 여유가 돈임.